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출연자들 방송출연도 점점 많아지고
스케쥴 문제가 아니더라도 요즘 허셰프 백주부 방송 너무 많이 나와서 지겹다는 의견도 가끔 올라오는데
(당장 얼마전만 해도 최정 거의 일주일내내 방송나왔었지.. 나야 팬이니 땡큐였지만)
비상시 대비+분위기 환기를 위해서도 새로운 셰프 투입은 불가피하다
그래도 비정상처럼 기존 셰프를 아예 하차시키는 것도 아니고 로테이션으로 돌리겠단 건데 가끔가다 한 주씩 빠지는 게 출연진들한테 크게 손해될 부분도 없지않냐 각자 본업이 있는데... 시청자가 걱정할 부분은 아닌 것 같다 물론 응원하는 셰프 안나오면 허전하긴 하겠지만
프로그램이 장기적으로 잘되려면 지금 이시점에 스페셜 셰프 명목으로 조금씩 간보다가 고정셰프 투입하는 게 맞을듯
하지만 박준우왜건은 매주 고정해달라 예전에는 몰랐지만 없으면 느껴지는 설명충의 공백...
빠지는 멤버만 자꾸 빠지는게 문제 그리고 셰프들 여기저기 나오는건 한두달이면 얼추 거품 빠질거라 생각됨
ㄴ 그건 나도 동감 좀 돌아가면서 했으면 좋겠다
여기 갤럼들은 동의안하면 걍 거르고 뒤로가기하면 되는데 굳이 비추누르고 가더라 졸렬해보임 덕분에 모든 글들이 다 데멘데멘... 좀만 쎄게 쓰면 비추폭탄;;
닥비추까지도 괜찮은데 몇시간 후에 논리도 없는 파생글로 저격해놓고 뒷담화까듯이 비아냥거리는 게 더 빡침 반대하는 이유 물으면 잠수탐ㅡㅡ 안그런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박준우는 요리실력이 문제가 됨. 특정분야만 잘하기때문에 요리가 좀...(서양요리,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