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50724081108254

하지만 진지하게 요리하는 것도 잠시, 평소 절친으로 소문난 세 사람은 서로를 디스(?)하며 친분을 과시했다고. 특히 최현석이 요리 후배인 오세득과 정창욱에게 끊임없이 잔소리를 해대자, 참다 못한 오세득은 \"옛날 같았으면 최현석은 우리 집 머슴이었다\"며 초강수를 둬 천하의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이 날은 오세득 셰프 뿐만 아니라 정창욱의 손님으로 미카엘 셰프까지 깜짝 등장. 최현석, 오세득, 정창욱, 미카엘까지 요즘 핫한 셰프들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이는 이색풍경이 펼쳐졌다. 특히 미카엘 셰프는 텃밭잔치 장기자랑에서 난해한 불가리아 전통노래를 불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