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미노프 씨는 “학교 밴드에서 머리카락을 허리까지 기르고 베이스 기타를 연주했다”면서 “음악에 푹 빠져 밤낮없이 연습하다 보니 손에 굳은살이 생겨 뜨거운 음식 재료를 잡아도 별 탈이 없다”고 말했다
시밬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쿡방 대세 미카엘 아쉬미노프 셰프 해외 여행가서 김치? Oh no~|작성자 PASS사스
아쉬미노프 씨는 “학교 밴드에서 머리카락을 허리까지 기르고 베이스 기타를 연주했다”면서 “음악에 푹 빠져 밤낮없이 연습하다 보니 손에 굳은살이 생겨 뜨거운 음식 재료를 잡아도 별 탈이 없다”고 말했다
시밬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쿡방 대세 미카엘 아쉬미노프 셰프 해외 여행가서 김치? Oh no~|작성자 PASS사스
냉부밴드 만들어야겠네. 보컬은 도니.
근데 다른 셰프들도 맨손으로 곧잘 하더라
머리를 허리까지 ㅋㅋㅋㅋㅋㅋㅋ 미카엘 일도 되게 일찍 시작했던데 언제 그런 거지? 고딩 때인가? ㅋㅋㅋ
엌ㅋㅋㅋㅋ베이스 둥둥거리면서 삼천만원 땡겨주세요 ㅋㅋㅋㅋ
헐 저런사연이 ㅋㅋㅋㅋ
허리까지는충격이다ㅋㅋㅋㅋㅋㅋㅋ - DCW
흥으로 단련한 굳은 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