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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50727090809844


하지만 '유니셰프'는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냉장고를 부탁해'의 인기를 견인하는 새로운 예능 포인트로 거듭났다. 게스트에게 완성된 요리를 대접해야 한다는 셰프들의 요리를 향한 순수한 마음이 시청자들에게 통한 것이다. 셰프들은 '유니셰프'를 통해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애를 쓴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 게스트를 고려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나하나 신경 쓰는 셰프들의 진지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의 재미로 이어졌며, 이런 상황에서 완벽한 요리를 위한 소소한 도움은 승리를 위한 '꼼수'가 아니라 오히려 대결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장치로 거듭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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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이라고 냉부 기사 이거저거 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