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있는 후기에 최솊 언급 된거 재밌어서 몇개 링크랑 일부분 가져와봄. 가서 전문 읽어봐ㅋㅋ존웃ㅋㅋㅋ최솊 성격 지금이랑 존똑ㅋㅋㅋ


크레이지타임1 보다보면 최솊이 성식씨는 원래 갈구다가 챙기다가 그러고, 회차 지날수록 점점 피디분도 갈굼ㅋㅋㅋ



1. 크레이지 타임 제작 미팅 중

난 아직까지도 나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가 그 유명한 최현석 셰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그는 CRAZY TIME 을 통해 힘들게 일하는 훌륭한 셰프들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라고 있었다. 그 처럼 셰프들도 자신이 원하는 요리를 자기 스타일 대로 즐겁게 요리 할 수 있는..세상이 왔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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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크레이지타임 타이틀

타이틀에 늘 목숨거는 나이지만.. 훌륭한 기럭지를 여지 없이 과시해 주시고 엄한 표정들로 포스를 마구 내뿜어 주셨던 최 chef의 공을 인정하며.. 이번 타이틀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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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디분이 쓴 셰프들에 관한 노트 중

02. 까칠한 그의 안에 감춰진, 순수함
일로 처음 접할 때 그는 어느 레스토랑의 키큰 오나전 까칠한 스타 셰프였다. 그리고 이나라의 짐을 혼자 짊어 진 애국 지사 같은 말투로 "chef들의 위상이 높아 지는 일이라면 무엇도 마다하지 않겠다" 했다. 그런 그와 3개월여 시간을 함께 하며 순수한 그의 모습에 어이없는 웃음을 몇 번이나 지었는지 모른다^^;; 그렇게 그는 까칠함으로 중무장한 이나라 식문화 산업계의 짐을 모두 짊어 지고자 하는 순수한 스타 셰프였다. ^^


03. 신나는 스머프 놀이..♬ 키가 189가 넘는 그가 말했다.
"PD님이 하는 말은 다 랄랄라랄랄라~ 로 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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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현석's의 THE TABLE
스페셜 땡스투 중

"자신없습니까?"  한마디로 웈해서 자신감 되찾게 해준 최ch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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