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타임1 보다보면 최솊이 성식씨는 원래 갈구다가 챙기다가 그러고, 회차 지날수록 점점 피디분도 갈굼ㅋㅋㅋ
1. 크레이지 타임 제작 미팅 중
난 아직까지도 나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가 그 유명한 최현석 셰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그는 CRAZY TIME 을 통해 힘들게 일하는 훌륭한 셰프들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라고 있었다. 그 처럼 셰프들도 자신이 원하는 요리를 자기 스타일 대로 즐겁게 요리 할 수 있는..세상이 왔으면.. 하는 바램..
http://m.blog.naver.com/joy★3740/60056156302
2. 크레이지타임 타이틀
타이틀에 늘 목숨거는 나이지만.. 훌륭한 기럭지를 여지 없이 과시해 주시고 엄한 표정들로 포스를 마구 내뿜어 주셨던 최 chef의 공을 인정하며.. 이번 타이틀도 만족!^^
http://m.blog.naver.com/joy★3740/60056187337
3. 피디분이 쓴 셰프들에 관한 노트 중
02. 까칠한 그의 안에 감춰진, 순수함
일로 처음 접할 때 그는 어느 레스토랑의 키큰 오나전 까칠한 스타 셰프였다. 그리고 이나라의 짐을 혼자 짊어 진 애국 지사 같은 말투로 "chef들의 위상이 높아 지는 일이라면 무엇도 마다하지 않겠다" 했다. 그런 그와 3개월여 시간을 함께 하며 순수한 그의 모습에 어이없는 웃음을 몇 번이나 지었는지 모른다^^;; 그렇게 그는 까칠함으로 중무장한 이나라 식문화 산업계의 짐을 모두 짊어 지고자 하는 순수한 스타 셰프였다. ^^
03. 신나는 스머프 놀이..♬ 키가 189가 넘는 그가 말했다.
"PD님이 하는 말은 다 랄랄라랄랄라~ 로 들립니다"
(--^)
http://m.blog.naver.com/joy★3740/60061026090
4. 최현석's의 THE TABLE
스페셜 땡스투 중
"자신없습니까?" 한마디로 웈해서 자신감 되찾게 해준 최chef
http://m.blog.naver.com/joy★3740/60104752019
맞어 나도 최현석이 순수해서 좋아
그래서 분명 아재인데 어쩔땐 행동이나 생각이 소년처럼 보임 ㅋㅋ 이런글 좋다 ㄱㅅ
오ㄱㅅ 읽으러가야지
멋있네
마져마져 뭔가 양면성이 확실해서 더 매력적임 ㅎㅎㅎ
와 진짜 일관성있는 사람이다 ㅋㅋ
진짜 한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