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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먹을거 만들어질까바 없는 호박대신 있는 베이컨을 보험으로 넣음.
샐러드는 설탕대신 꿀 조금 넣고.
존맛! 먹는게 느린 편인데 다 먹을때까지 안퍼지고 촉촉해서 나 새끼 대견하다고 스스로 칭찬해줌.
이런 기름 파스타 첨 만들어 보는데 맛있음.

마늘 형태있는것도 싫어해서 다른 음식에서 다 골라낼 정돈데 안타고 잘 익어서 싹싹 긁어먹음.
느끼할까바 피클도 꺼냈는데 안먹은게 자랑...인가?

면 씹는 맛도 넘 좋고 간도 딱 맞고, 채소도 먹어지고.
이태리고추 같은건 없어서 냉동실에서 부랴부랴 청량고추 찾아 넣었는데 넣길 잘함.

아 또 제면기 뽐뿌온다... 참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