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janggo&no=29bcc427b08b77a16fb3dab004c86b6f7b8421e3740e1c6a4b1ed54f24a2f4e15a1d05859b71497940db4aeab4dee5e3aebbdb746451754623a4e3e76febf84ce114b8a5c45017505d03313c3e75a05d



전분을 개서 농도 맞추는 류의 조리방식은 처음 해봐서 조금 헤맸다. 전분 갠 거 넣어 놓고 하다가 너무 떡이라서 물 더 부었음 ㄸㄹㄹ...
재료는 아껴둔 고기를 혈육이 먹었길래 양파랑 파랑 고추랑 조개만 넣어서 했다. 참기름 뿌린 게 향이 좋은 듯. 고추기름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대실패일 줄 알았는데 나름 맛은 있네. 다행이다.
면 지진 게 생각보다 식감이 훨씬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