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트에서 올라온 글이라 신빙성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으나..

 

죽은 따님이 김 도전자의 늦둥이 딸인것 같더라, 그것도 한창 어린나이에 사고로 억울하게 죽어서..

 

그래서 한동안 가게 장사도 못하고 우울증에도 걸리고, 겨우 정신차려서 가게 영업 시작했는데..

 

딸이 갑작스레 죽은게 너무 슬퍼서 손님이 뜸할때면 구석에 가서 몰래 울곤 하셨다더라.

 

지금 살아있다면 고등학생정도 될 듯...매년 천도제를 지내는것도 저런 이유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