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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빗물 저금통에 페인트칠을 하던 멤버들은 평소 요리뿐 아니라 뛰어난 노래와 그림 실력을 가진 최현석에게 저금 그림을 부탁하자, 최현석은 자신에게 부탁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뭐 그려줄까?", "예술은 다 통하는 거야"라며 허세 섞인 멘트를 날렸다.

자신을 못 미더워하는 동생들의 걱정을 뒤로 한 채, 예술혼을 불태우기 시작한 최현석은 화가로 완벽 빙의해 자신의 작품을 바라보며 크게 미소를 지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특히 최현석은 정창욱의 특징인 까무잡잡한 피부, 섹시한 잔근육과 목선, 트레이드 마크인 선글라스까지 소름 끼치게 표현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의 그림을 본 멤버들은 "이 사람 본 것 같다", "정창욱이다"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

그림의 주인공인 정창욱조차 "누가 봐도 나 아니에요?"라고 인정했다. 정창욱도 인정한 최현석의 그림은 오는 1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501672

아재 밑짤 ㅅㅂ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