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도 마찬가지고
어제 난 첨에 화면 보면서 최현석 없는것도 모르다가
그 자라에 이찬오가 앉았구나 하면서
아무래도 최가 없으니 좀 허전한건 있던데
정창욱은 빠진지도 몰랐음
물론 여기 냉부 빠순이들은 다른 얘기겠지만
확실히 최현석 정도 아니면 그닥 누구 빠진다고 영향 없는 듯
난 홍석천은 다른 예능에선 호감도 높은 편인데도
냉부해서는 얘도 빠져도 티도 안 나더라
오히려 어젠 연복아재가 존재감 느껴짐
예능포텐이 트이셔서 그런건지 뭔가 좀 즐거운 존재감 느껴지고
아 저번에 샘킴도 2주인가 빠졌지 않냐
그때도 사실 거의 못 느낌
그래도 다른 출연자보단 더 빨리 없다는거 캐치하고
조금 아쉽단 느낌은 있었던거 같음
김풍 한번 빠져봤음 좋겠네 어떤지
근데 이런건 모르는 상태에서 봐야 진짜 아는데
난 볼때마다 누가 빠지고 안빠지고 정보 없는 상태로 다 보고나서
혼자 깨달았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 판단한 거
어제꺼로 사실 비교하기가 그럼. 왜냐면 새로운 셰프에게 전체적인 분위기가 갈 수 밖에 없고 이찬오 캐릭터가 워낙 강해서 최셒과 정셒 부재가 잘 느껴지지 않음. 비교를 하려면 게스트가 셰프들하고 비교적 친분없는 게스트이고 이찬오나 오세득이 프로그램에서 어느 정도 안정을 잡았을 때를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