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시작 초기 종편에 말도 안되는 컨셉이라고 별 호응 없을때 나와준 멤버들이고
최현석은 이 프로 초창기부터 하드캐리에 셰프들 섭외에 일조했고
갓풍은 그야말로 케미 대마왕에 예능적인 면과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취컨셉으로 인기 올려주고
정창욱도 맛깡패와 정요정 사이 왔다갔다하면 여팬덤 형성에 도움줌
샘킴은 본인이 부담스러워 출연 안하겠다는 것 제작진 삼고초려와 최현석이 간곡히 부탁해 나와주고
이래저래 예능에 전혀 관심 없고 제작진에게 샘풍이라고 놀림 받아도 본인만의 요리신념 지키며 10승 따낸 셰프다.
그래서 자타공인 냉부의 성자이기도하고 보나세라가 대박치는 이유이기도 하고
마카엘은 불가리아 아재로 존잼이고 홍석천도 특유의 에능감 죽임
이원일도 먹방 귀엽고 박준우도 설명 조곤조곤 잘함
연복솊도 중간에 나오셨지만 요리의 대가이시고 요새 예능 물 오르심.
욕 하려면 노잼에 설정만 잔뜩 들어간 게스트 욕해라
ㅇㅇ 게스트 노잼 게스트 선정도 중요해
ㅇㅇ 셰프들 예능인들도 아닌데 자기가 가진 최대치를 보여주고있다고 봄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닌데 기복이 있는거는 당연한거
맞는 말인데 진짜 샘킴 좋아하는구나.아 이건 글귀에서 느낀건데 아님 미안
홍석천얘기는 왜없냐
피디가 간곡히 부탁하고 최현석은 권유한거지ㅡ이런 샘킴의 마음을 돌린 것은 제작진과 최현석 셰프였다. 샘킴은 "제작진이 내가 참여하는 푸드콘서트에 화환도 보내고 신경을 많이 써줬다. 마음이 움직이더라. 또 친분이 있었던 최현석 셰프가 함께하자고 권유해 출연하게 됐다"고 프로그램 합류 이유를 설명했다.
샘킴빠 ㅋㅋ
너샘킴이지?
샘빠 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