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면 기껏해야 한프로 그만 두는거여야지 작가랑 마찰이든 뭐든간에 자의니까 예능 자체를 다 땡치는거지
익명(211.36)2015-08-15 13:55:00
상당한 마찰이라...
익명(182.213)2015-08-15 13:57:00
그놈의 관계자 드립
익명(112.146)2015-08-15 13:57:00
맞춰주는 성격은 딱히 아닌거같음 어차피 하차 했는데 저게다 뭔소용있겠음
익명(110.12)2015-08-15 13:58:00
출연자하고 제작진 관계야 기본적으로 충돌생기지. 걍 껄끄러우면서도 협조적인 긴장을 유지하는것뿐.
익명(121.133)2015-08-15 13:59:00
저것도 왠지 궁예 & 루머인듯
익명(1.238)2015-08-15 13:59:00
웃기넹. 이런건 타이밍 보면 답나오는거. 하차직전에 있었던 일중에 뭐겠냐 ㅋㅋ
익명(175.223)2015-08-15 14:13:00
어휴.. 걍 루머겠지 - DCW
익명(36.38)2015-08-15 14:14:00
한 시즌이 끝난 것도 아니고 아무리 그만 두고 싶어도 갑자기 중간에 그만 두는 건 설사 내부적으로 괜찮다 하더라도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긴 하다. 냉부는 개인 플레이이니까 빠진다치고 셰프끼리는 이미 촬영 완료된 거니까 괜찮을 거고. 문제는 인조인데 이제 김장준비하고 씨뿌리고 추수의 의미나 네 식구라는 의미가 좀 희석되고. 모양새가 좀 이상해보임.
익명(121.162)2015-08-15 14:30:00
다루기 힘든 사람이라고 작가들 힘들거라고 최셒이 셰프끼리 사전 인터뷰에서 밝힌바가 있음. 냉부야 지더라도 요리는 본인 문제니까 제작진이 관여할 일은 없을 듯하고 개인사정상 빠져도 로테니까 나름 커버되잖아. 셰프끼리는 촬영 완료된 거니까 거기에 문제가 있어서 그만 둔다는 건 말이 안되고. 문제는 인조가 아닐까 싶음. 인조가 셰프의 조건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셰프 비중이 커지면서 제작진이 이렇게 저렇게 요구했을 가능성? 촬영시간도 예상보다 많이 찍고. 물론 그 전에 슈돌 나오면서 크게 곤혹을 치뤄서 뭔가 이 참에 결단을 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듬.
익명(121.162)2015-08-15 14:40:00
딱 한가지 문제라기 보다 복합적인 문제였을듯. 아니면 진짜 지금 그만두지 않으면 안될 말해서는 안될 개인적인 사정이 있거나.
익명(121.162)2015-08-15 14:49:00
헐ㄷㄷㄷ
익명(175.208)2015-08-15 16:00:00
오
익명(121.132)2015-08-15 18:17:00
이게 맞다면 인조 제작진이 쫒아낸거란 말?
익명(66.249)2015-08-15 18:26:00
인조에서 어케 짜르냐. 지금 셰프들이 캐리하는데;
dd(180.182)2015-08-15 18:32:00
제작 환경이 맘에 안들어서 다 내팽겨칠수는 있지. 그것도 작진과의 마찰이리면 마찰이겠구
dd(180.182)2015-08-15 18:32:00
인조에서 초반에 자기 요리 시킬꺼면 방송 안한다고 농담식으로 얘기한적 있었쟎아, 근데 요즘 계속 셰프들이 요리크리... 뮤지션들은 탱자탱자....뭐 그런것도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이것도 궁예지 뭐 ㅋ
dd(58.141)2015-08-15 18:37:00
세상에서 제일 믿지못할 "방송 관계자"라는 사람 말 듣고 루머생성하고있는 꼴이라니.. 게다가 그 관계자 말도 ~~라고 알고있다로 끝나는 전형적 찌라시 스멜인데 궁예들 좀 그만해라
익명(183.109)2015-08-15 18:46:00
인조가 박성광이 라디오에서 인간의 조건이 아니라 셰프의 조건이라 할 정도로 셰프 중심으로 돌아가는 중이었음. 그러다 보니 제작진에서 생각보다 촬영이 늘어가거나...뭔가 더 설정하거나 요구했을 수도 있고 최솊은 방송감이 있고 본인이 즐기는 면이 있는데 차우기는 그게 안되니까. 본인이 하기 싫은 건 또 안하는 성격이고. 첫회엔 밝고 농사지어서 식당에서 쓸거라며 좋아하다 보면 최근은 그닥 밝지가 않음. 시키면 하는 정도. 이래저래 의견충돌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듬.
기사냐? 출처 어디냐
ㄴ보면모르냐?
왜 간장만써서?
타의면 기껏해야 한프로 그만 두는거여야지 작가랑 마찰이든 뭐든간에 자의니까 예능 자체를 다 땡치는거지
상당한 마찰이라...
그놈의 관계자 드립
맞춰주는 성격은 딱히 아닌거같음 어차피 하차 했는데 저게다 뭔소용있겠음
출연자하고 제작진 관계야 기본적으로 충돌생기지. 걍 껄끄러우면서도 협조적인 긴장을 유지하는것뿐.
저것도 왠지 궁예 & 루머인듯
웃기넹. 이런건 타이밍 보면 답나오는거. 하차직전에 있었던 일중에 뭐겠냐 ㅋㅋ
어휴.. 걍 루머겠지 - DCW
한 시즌이 끝난 것도 아니고 아무리 그만 두고 싶어도 갑자기 중간에 그만 두는 건 설사 내부적으로 괜찮다 하더라도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긴 하다. 냉부는 개인 플레이이니까 빠진다치고 셰프끼리는 이미 촬영 완료된 거니까 괜찮을 거고. 문제는 인조인데 이제 김장준비하고 씨뿌리고 추수의 의미나 네 식구라는 의미가 좀 희석되고. 모양새가 좀 이상해보임.
다루기 힘든 사람이라고 작가들 힘들거라고 최셒이 셰프끼리 사전 인터뷰에서 밝힌바가 있음. 냉부야 지더라도 요리는 본인 문제니까 제작진이 관여할 일은 없을 듯하고 개인사정상 빠져도 로테니까 나름 커버되잖아. 셰프끼리는 촬영 완료된 거니까 거기에 문제가 있어서 그만 둔다는 건 말이 안되고. 문제는 인조가 아닐까 싶음. 인조가 셰프의 조건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셰프 비중이 커지면서 제작진이 이렇게 저렇게 요구했을 가능성? 촬영시간도 예상보다 많이 찍고. 물론 그 전에 슈돌 나오면서 크게 곤혹을 치뤄서 뭔가 이 참에 결단을 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듬.
딱 한가지 문제라기 보다 복합적인 문제였을듯. 아니면 진짜 지금 그만두지 않으면 안될 말해서는 안될 개인적인 사정이 있거나.
헐ㄷㄷㄷ
오
이게 맞다면 인조 제작진이 쫒아낸거란 말?
인조에서 어케 짜르냐. 지금 셰프들이 캐리하는데;
제작 환경이 맘에 안들어서 다 내팽겨칠수는 있지. 그것도 작진과의 마찰이리면 마찰이겠구
인조에서 초반에 자기 요리 시킬꺼면 방송 안한다고 농담식으로 얘기한적 있었쟎아, 근데 요즘 계속 셰프들이 요리크리... 뮤지션들은 탱자탱자....뭐 그런것도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이것도 궁예지 뭐 ㅋ
세상에서 제일 믿지못할 "방송 관계자"라는 사람 말 듣고 루머생성하고있는 꼴이라니.. 게다가 그 관계자 말도 ~~라고 알고있다로 끝나는 전형적 찌라시 스멜인데 궁예들 좀 그만해라
인조가 박성광이 라디오에서 인간의 조건이 아니라 셰프의 조건이라 할 정도로 셰프 중심으로 돌아가는 중이었음. 그러다 보니 제작진에서 생각보다 촬영이 늘어가거나...뭔가 더 설정하거나 요구했을 수도 있고 최솊은 방송감이 있고 본인이 즐기는 면이 있는데 차우기는 그게 안되니까. 본인이 하기 싫은 건 또 안하는 성격이고. 첫회엔 밝고 농사지어서 식당에서 쓸거라며 좋아하다 보면 최근은 그닥 밝지가 않음. 시키면 하는 정도. 이래저래 의견충돌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