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대단한것도 없고  덜 멋진것도 없다
그냥 다양한것 뿐 각자  다른길을 가는것 뿐

예전에 최솊이 인터뷰에서 한 말임
한쪽을 폄하할 필요도 치켜세울 필요도 없다는거지
최솊이 항상 하는 말이 평상심이더라
늘 자기가 누구인지 잊지 않는다고
냉부 셰프들 다 그러리라 생각된다
다들 가는 사람도 남는 사람도
잘지내고 잘되라고 응원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