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 들어가서 기사 한번 안써본 벨기에 새끼가.. 한국에서 거의 살아놓고.. 기자라고 불러달라고 했다는데..기자가 우습게 보이냐..
댓글 5
박준우씨라고 불러달라했는데
익명(175.223)2015-08-15 17:39:00
박준우 이름 계속 쓰다가 정들겠어ㅋㅋㅋㅋㅋㅋ
익명(114.207)2015-08-15 17:46:00
지가 가자라 불러달랬데??? 미친놈이네
익명(112.158)2015-08-15 17:52:00
조금한 음식관련 신문사에서 일했음
dd(218.236)2015-08-15 20:30:00
그럼 어떻게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이름을 불러주는 게 가장 편해요. 신문사에 다닐 때는 ‘기자’였고, 칼럼 건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작가’라고 부르고, 방송을 본 사람들은 ‘셰프’라고도 부르죠. ‘오 쁘띠 베르’에서는 ‘사장님’이고 강의를 나가면 ‘선생님’이 돼요. 그 중에서도 셰프는 가장 어색한 호칭이에요. 엄격히 말해 셰프는 주방을 총괄하는 사람을
박준우씨라고 불러달라했는데
박준우 이름 계속 쓰다가 정들겠어ㅋㅋㅋㅋㅋㅋ
지가 가자라 불러달랬데??? 미친놈이네
조금한 음식관련 신문사에서 일했음
그럼 어떻게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이름을 불러주는 게 가장 편해요. 신문사에 다닐 때는 ‘기자’였고, 칼럼 건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작가’라고 부르고, 방송을 본 사람들은 ‘셰프’라고도 부르죠. ‘오 쁘띠 베르’에서는 ‘사장님’이고 강의를 나가면 ‘선생님’이 돼요. 그 중에서도 셰프는 가장 어색한 호칭이에요. 엄격히 말해 셰프는 주방을 총괄하는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