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는 로테이션이라 치고 일단 2명 미리 준비했고 걍 무난히 흘러갈듯함.

다만 정창욱이 하차 의사를 언제 말했는지 궁금한데 이번주 월요일 방송에서 그것이 언급될지

아니면 그 촬영 한후에 제작진이  알게되어 나중에 지디편에 언급될지만  궁금함

여하튼 셰프들간 분위기 쌰할듯 ㅠㅠㅠㅠ

 

셰프끼리야 방송분은 다 살았는데 생방촬영 자체가 무산될지 아니면 3명이서만 할지가 문제인데 3명만 하면 가오가 안설것 같고

시즌2도 불가능. 뭐 새로운 셰프가 들어오는 것도 나름 좋기는 할듯함

 

가장 큰 문제는 인조다. 각 직군별로 2명이 셋트인데 가장 중요한 셰프조가 1명뿐이라면  앞으로 스토리 진행에 무리고

첫번째 대안은 새 멤버 영입인데 지금은 오셰득이  나와 가능하다지만 어제 방송분부터 마리텔에 나오는 지라 가능성이 떨어짐

어제 시청율도 엄청 올랐고 인조보다 화제성이 큰지라 본인도 마리텔을 원할지도 모름

참고로 피디가 실제 촬영부보다 엄청 신경써서 CG랑 편집했다고 하니 적어도 한두번은 더 나올지도....

다른 셰프진은 글쎄다. 셰프끼리의 호흡, 다른 멤버들과도 호흡이 잘 맞아야하는것은 둘째고 화제성 없는 프로에

일은 엄청 많은데 선뜻 나설 사람이 없을것 같음.

촬영분이 얼마나 세이브된건지 모르겠지만 어제처럼 노잼 편집으로 늘리는 것도 한도가 있고 제작진도 이젠 거의 포기

상태로 정말 조기종영이  될수도 있음. 사실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은 당초에 장소 섭외 에러, 제작진의 무능력, 케백수의 투자 부재,

극악의 시간대가 원인인데 그래도 나름 옥상 농사에 재미를 느끼는 시청자의 하나로 아쉽다.

최소한 인조라도 마무리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