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쯤으로 표현하자면 좀 회색분자..스럽기도 하고

아주 나쁘게 말하면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박쥐처럼 보일수도 있으리만치

좀 행동하는게 매번 아슬아슬해 보인다

물론 본인은 눈치껏 선을 잘타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내가 보기엔 이미 비호감 마일리지 만랩인듯 보인다

맹모닝 사태때 가게까지 찾아가고 사진찍고 했을때만해도

사람들이 인지도도 낮은 편이고 저게 디스인지.. 쉴드인지 헷갈리니까 갸우뚱 하다가 넘어간 거고

 

지금 본인이 생각하기엔 이쯤이면 사회 공감능력도 탁월하고.. 나름 눈치 백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잘하는거 같지?

딴 프로에서도 얘기했듯 이미 요리프로 만선이고.. 시청자들도 좀 질리는 시기다 싶으니까 지켜보다 다른길도 모색해야 할것같은 마음도 잘 안다만

때론 사람이 좀 진중하게 심지있게 구는것도 길고 오래가는 방법일수가 있는거거든

왜 그 축복받은 좋은재능(그림도 잘 그리잖아.. 요리도 그만하면 잘하고) 가지고 잔머리를 그렇게까지 굴려서 사람들이 다 눈치챌만큼 질질 흘리고 다니냐

너무 그리 약게 군다고 반드시 앞날이 탄탄 대로인것은 아니다 김풍아.. 이 머리 좋고 재능도 있지만 잔머리만 굴리려는 김풍아

 

 

원래 머리도 좋고 재능도 있는 사람이.. 맨날 잔머리만 굴리는데만 재능낭비 하면서 자기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는듯 싶어 진심 안타까움

그렇게까지 쓸데없이, 과하게 잔머리 안굴리고 살아도 충분한 사람인데..행동이 과해서 있는것마저 까먹고 마는 타입.

 

김풍씨.. 냉부해 다른 사람들은 거의 요리로 평생갈 사람들이지만 당신은 그게(요리가) 전부가 아니라 여러 길을 생각하고 고심하고 있다는 사실 충분히 잘 알아요

하지만 너무 그렇게 티낼필욘 없어요. 여러 생각을 가지고 방송과 인터넷에서 하는 말과 행동들.. 다 티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