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은 TV 예능 분위기에 맞춰서 까불까불 대는 것 때문에 스스로 평가 절하를 받게 만드는 거지. 근데 그게 냉부에서 김풍에게 주어진 롤이잖아. 김풍도 점잔 빼고 잘난 척만하면 진짜로 다큐가 될테니까 말야.
익명(175.114)2015-08-21 16:38:00
그리고 토달토달은 중국 가정식으로도 유명하고 길거리 음식으로도 많이 팔리는 토마토 계란 볶음/탕의 변형이고 다이김 같은 경우도 중국 요리에 비슷한 음식이 있다고 이연복 쉐프가 언급했었어. 고추가루를 넣어서 매콤하게 만든 것이 한국인 입맛에 잘 맞게 변형한 거라고 하셨지. 그러니까 김풍의 야매요리의 기원은 우리가 잘 모르는 중국, 동남아 요리 쪽에 많이 있다고 보면 될거야.
익명(175.114)2015-08-21 16:40:00
말한 것처럼 김풍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으려면 지금 출연하는 비법이라던가 다른 쿡방에서 재평가를 받던가 본격적으로 쉐프 수업을 받아야겠지. 사실 그렇게 해도 고정관념이란 것이 있어서 힘들 것 같긴 해.
김풍은 TV 예능 분위기에 맞춰서 까불까불 대는 것 때문에 스스로 평가 절하를 받게 만드는 거지. 근데 그게 냉부에서 김풍에게 주어진 롤이잖아. 김풍도 점잔 빼고 잘난 척만하면 진짜로 다큐가 될테니까 말야.
그리고 토달토달은 중국 가정식으로도 유명하고 길거리 음식으로도 많이 팔리는 토마토 계란 볶음/탕의 변형이고 다이김 같은 경우도 중국 요리에 비슷한 음식이 있다고 이연복 쉐프가 언급했었어. 고추가루를 넣어서 매콤하게 만든 것이 한국인 입맛에 잘 맞게 변형한 거라고 하셨지. 그러니까 김풍의 야매요리의 기원은 우리가 잘 모르는 중국, 동남아 요리 쪽에 많이 있다고 보면 될거야.
말한 것처럼 김풍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으려면 지금 출연하는 비법이라던가 다른 쿡방에서 재평가를 받던가 본격적으로 쉐프 수업을 받아야겠지. 사실 그렇게 해도 고정관념이란 것이 있어서 힘들 것 같긴 해.
김풍 본인이 그걸로 밥먹어먹는건데 뭔 평가절하냐.. 뚱뚱한 개그맨들이 살빼면 존재감 없어지는 것처럼 김풍도 요리못하는 이미지에 의외의 결과물을 내니까 냉부에 밥빌어먹고 사는거야..
헬조센 씹선비문화
그래도 세프랑 경쟁하니까 아마추어 티 나던데 맛있는 건 인정해도 실수도 잦은 편이고 그런 걸로 감점 되는 게 아닌지
세프랑 경쟁 ㅅㅂ ㅋㅋ 아따 그 새끼들은 셰프 자격증이라도있냐 ㅋㅋㅋ
너무 기대치가 낮아서 맛 평가에선 오히려 득이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