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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다"는 김태원은 하루일과를 묻는 MC 정형돈, 김성주의 질문에 "오후 늦게 일어나, 라면 반개를 먹고 저녁에 회 2점 정도와 술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원은 "사실 소, 돼지고기를 좋아했다. 근데 어금니가 하나 둘씩 빠지기 시작해 결국 앞니로만 씹고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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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나 김태원이나...


심하게 짠하다...


김태원은 김영호보다 재미는 좀 더 있겠지.


말 재밌게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