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가 최현석을 깔때 느꼈던 것처럼

 

최현석이 더 좋아지는 느낌

 

냉부 보다가 요즘 2014년 올리브쇼 보기 시작했는데

 

요리 과정부터 플레이팅까지 최현석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 집중하게 됨

 

그런데 냉부갤에 오면 최현석한테 강레오가 부들부들거렸던 것처럼

 

무언가 부들대며 올리는 글이 가장 많은듯

 

그런 걸 보면 최현석이 실력있고 성실한 것도 분명한 사실인데

 

그런 부들대며 올리는 글때문에 최현석이 핫한 것도 반증이 되니

 

최현석이 허세부리며 웃기는 제스춰를 보여도

 

그 외에서는 겸손하더라 ㅋㅋ 그러니까 점점 좋아질 수 밖에 없네 나는 ㅋㅋ

 

여기에 부들대며 최현석까는 글도 마치 강레오의 작은 분신들 ㅋㅋ 작은 인형들의 중얼거림처럼 들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