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솊 만드는 요리들 보면 맛이 없을수가 없는 요리임
물론 모두 맛있게 하지만 췌솊요리는 호불호가 거의 갈릴일 없는 요리
결국 게스트 입맛에따라 결정되는건데...
승률만보면 대진운도 최악에 게스트운도 그닥인듯
그리고
대진운 좋은 인물 홍석천
사실 홍석천은 연예인 이라는 점이 어느정도 있긴 할것이다
백프로 없다고 할수없다곤 본다
그리고 홍석천 요리는 맛이 제대로 상상하기 힘든요리들이다
즉, 대부분 먹어봐야 무슨맛인지 알수있는데
나도 주방에서 4년넘게 굴렀고 재료다루는 방법도 알기에
만드는 과정으로도 70%정도는 맛이 상상가능하다
근데 홍석천 요리는 대부분 무슨맛 날려나? 라면서 봄
즉, 다른 셰프들 보다 호불호가 갈릴 요리들을 만든거임
이건 이유가 단순하다
요라사가 아니기때문이다
연복솊 요리는 진짜 뻥안치고 무슨맛이날찌 상상이 가능하다
40년이상 요리한사람들은 만나보면 습관이란게 있어서
요리사로서 습관이 나오는데
김풍 박준우 홍석천은 요리로서 기초는 지키되 기술적인부분은
생략한다던지 바꿔버린다던지 해서 상상이 잘안감
그렇기에 홍석천의 승률은 맛도맛이지만 대진운도 한몫했다고 생각함
홍석천이 요리사가 아니라는건 뭔 개소리야
홍석천이 전문요리사가 아니라는거지 하루종일 요리가 주업이 아니라는거임 매장을 여러가 가지고 있다고 해서 거기매장에서 요리를 하는게 아니지 전문셰프들도 고용해서 쓸텐데 홍석천은 요리잘하는 경영인이지
전문요리사니 뭐니 듣도 보도 못한 용어 지어내면서 홍석천 폄하하는 듯한 개소리 좀 하지 말라는거지. 홍석천은 자기가 추구하는 길이 다른 사람들과 다를 뿐이야.
뭔 헛소리냐 내가언제 홍석천 폄하했냐? 그냥 대진운이 좋다고 한거지 그리고 전문요리사가 왜 듣도보도 못한 용어냐 업계에선 잘쓰는말이다 알바가 일하러 와서 요리사 하고싶다해도 전문요리사라는 단어 언급할때도 있고 홍석천은 그냥 연예인이 주업이고 부업으로 요식업 매장들 몇개 관리하는게 맞는거지 냉부에서도 홍석천을 셰프라고 표현하긴해도 필드위에서 라던지
전문가 라는 표현 쓰는거 봤냐? 나도 홍석천좋아해 내가 홍석천 개싫어하는것 처럼 말하네...
그리고 홍석천은 요리잘하는거 나도 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재료 자유롭게 쓰면서 요리하는거 보면 요리잘해 홍석천은
미카엘도 대진운 별로ㅇㅇ
미카엘은 쓸까 하다가 일부러 뺌 한국사람 상대로 외국인이 요리하는거기때문에 ㅎㅎ 일부러 간마늘 된장 자주쓰는거보면 이것저것 생각은 많이 하는거 같아서 보기는 좋음 상대가 외국인이라면 모르겠지만
최솊 요리가 호불호가 갈리지 않은 요리인데 게스트 개취로 운이 안 좋다는게 이해 안됨. 게스트 개취가 곧 호불호 아닌가? 홍석천이 1등인 건 출연자 중에서 김풍과 더불어 대중적인 입맛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고 셰프들보다 제품소스를 자주 쓰니까 그게 대중적으로는 익숙한 맛임. 그게 취향저격인 셈.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홍석천이 호불호 없는 것 같은데. 최솊은 요리 좀 아는 사람은 안 맛있을 수 없는 요리일 수 있는데 대중적으로는 낯설 수 있음. 대중적인 입장에선 호불호가 가리는 거고. 그게 전반적인 게스트 취향이고.
아니지 맛있고 호불호 잘없는 요리 두개 있을경우 둘다 먹고싶지만 자기입맛 더 끌리는걸 선택하는거지 그냥 쉽게 짬뽕이랑 짜장면 둘다 맛있고 싫어하는 사람많이 없는 면요리 이고 둘다 맛있는건 분명히 스스로도 잘알지만 그날 기분 이라던지 사람취향 에따라 선택이 틀려지잖아 최솊 요리는 그런 요리 라는거임
대중적이진 않아서 게스트 입장에서는 호불호로 갈리는 거라 생각하는데? 호불호가 갈리지 않은 요리이면 선택에 순간에 잘 흔들리지 않은 거 아닌가 사람 심리가 선택의 순간에 보다 익숙하고 안정적인 걸 선택하게 되지 않나. 정창욱도 대체적으로 대중적이고 호불호가 갈리지 않은 요리를 해서 2등한 거고. 최솊은 새로울 수 있어서 갈리는데 홍석천, 정창욱 보면 익숙하면서 살짝 새로운 그런 요리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