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자연주의 철학이 확고한 사람들이라

대결에서 지면  아 자극적인 입맛을 선호하는 한국인 입맛에 안맞는구나 하는 생각이듬

하지만 입맛에 안맞더라도 한번은 직접 먹어보고 싶은 마음?

반면에 업장 잘나간다는 누구는 지면 좀 그렇더라 거품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