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셰프끼리 생중계 방송 3회에서
셰프들 각자 요리해서 통역사랑 이탈리아 셰프한테 맛보였던 거
이제야 제대로 봤는데
최현석은 자기가 맛본 이탈리아 음식을 똑같이 낸 게 아니라
가지를 이용해서 라자냐류의 창의적인 요리를 냈고
통역사도 계속 너무 맛있다 연발하고
이탈리아 셰프도 4가지 음식 중 진심으로 맛있다는 표정이었음.
이탈리아 셰프 왈, 플레이팅도 예쁘고, 자기도 이런 라자냐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고,
굿 아이디어라며 자기 레스토랑에서 카피하고 싶다고 함.
이탈리아 처음 가본 순수 국내파라서 더 대단한 듯.
요리에 대한 감각은 리스펙트받을만 함.
접대멘트 병시나
ㄴ병신꺼져 한국인줄 아냐 접대좋아하고 자빠졌네
그냥 방송용 접대멘트 확대해석 보소 ㅋㅋㅋ
접대용 멘트라고 하기엔 그 이탈리안 셰프 반응이 전체적으로 조용조용했음. 방송 보면 접대용 멘트가 아니란 걸 알 수 있지
ㅇㄱㄹ들 깔려고 저 프로 볼려나 ㅋㅋ
어후 댓글수준씨발
ㅜ.ㅜ내 댓글 삭제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