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미카엘,샘킴은 조미료 거의 안쓴다
그런데, 누구는 너무 조미료에 의존한다.
특히,이연복,홍석천.

이연복은 요리마다 굴소스 때려붓던데,
굴소스는 그아말로 조미료 덩어리다.
라면스프나 다시다처럼.

홍석천도 툭하면 우스타소스 등등 때려붓고.
이건 반칙이지.

아무것도 넣지 말고
식용유에 밥 볶다가 굴소스만 넣어도 맛있다.
조미료 범벅이니깐.

샘킴은 늘
처음부터 고생스럽게 야채육수 내서 맛내는데,
누구는 조미료 범벅.
이건 공정한 게 아니지.

그럴거면, 아예
미원,다시다로 맛 내면되지.
대박집 식당처럼.
머하러 전문셰프랍시고 요리 대결하냐,
조미료 범벅인 대박집 레시피면 게임 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