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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세득 셰프는 이미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도 선보인 바 있는 부장님급 썰렁 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미선이 "요즘 즐겨 하는 운동이 있냐"고 묻자 "씨름"이라 답하곤 곧 "입씨름"이라고 말하는 식이었다.
'부장님 개그', '산악회 유머'라 불리는 썰렁한 말장난. 현장에서는 야유가 쏟아졌지만, 지난 몇 주 '마리텔'에서 내성을 키운 덕분일까? 피식피식 웃고 있는 스스로에 자존심이 상할 정도였다.
무엇보다 시선을 붙든 것은 '허당 개그'와 상반되는 신들린 칼솜씨와 요리였다. 그간 셰프들이 칼솜씨를 자랑한 게 여러 번. 하지만 이번 오세득이 '해피투게더3'에서 보여준 칼솜씨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양파를 얇게 다지다못해 눈송이처럼 휘날릴 정도였다. 오세득 셰프의 반전 매력은 그동안 여러 셰프들과는 또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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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청률은 망했는데, 오솊은 재밌었던 모양임.
봐야겠네 ㅋㅋㅋㅋㅋㅋ
꼭봐 존잼 오솊은 맛있는ㅓ요릴ㅓ만들었고 웃긴건 유재석 박명수가 정준하 막ㅓ갈궈서 ㅈㄴ 웃겼엌ㅋ
오세득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