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잘 보진 않아서 모르지만
저번에 첨에 엄청 욕 먹길래 되게 주눅 들고 싸할줄 알았는데
오늘 좀 보니까 바로바로 소비자 부응 요리도 쉽게 가고
말투도 정감있는데
최셰프가 왜 좋아하는지 알겠네
귀엽고 순수한 느낌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