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서 어른남자로 완전히 넘어오지않고

 

살짝 걸쳐져있는 느낌임 ㅋㅋ

 

분명히 요리할때는 둘다 요리에 집중하고 셰프로서의 각이 잡기도 하지만

 

그 외에서는 아직 청소년의 아이같은 멘탈이 있어 ㅋㅋ

 

최솊은 키덜트에 덕후에 아직 그때 청소년때의 감성을 잃지않고 가지고가는듯 ㅋㅋ

 

오솊도 분명 나이 외모 누가봐도 아재인데 ㅋㅋ 말할때나 다른사람 말에 반응할때나 아직 어른되기 전의 순수성도 같이 갖고있는 느낌 ㅋㅋ

 

그래서 마리텔 보면 아래 갤러가 쓴 글처럼 이상하게 순수하고 귀여운느낌이 문득문득 드는듯 ㅋㅋ

 

최솊이랑 허솊이 허세 허당스러운 모습으로 순간순간 셰프로서의 틀을 무너뜨리고 웃길때나

 

둘이 서로 퉁박주다가 경쟁하다가 그러다가 서로 챙기고 ㅋㅋ 인조에서는 시간가는줄모르고 돌멀리던지기 경쟁에 몰입하거나 ㅋㅋ

 

다른 셰프들이나 다른 사람들이나 감성이 어른남자로 거의 고착된 사람들한테는 그냥 둘다 철없는 허당 아재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