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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오죽하면 학교급식에 '식품알레르기 표시제'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을정도니..

어른이야 몇몇정도는 식품알레르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겠지만, 아이들의 경우엔 면역력 형성이 잘 안되어서

조금만 뭘 잘못먹으면 바로 사망에 이를수 있다.

몇년전 학교급식에서 우유가 들어간 카레먹고 사망한 뉴스 알지??

우유성분 알레르기 때문에 우유급식 못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고,

들깨 먹으면 바로 온몸이 가려운 아이, 고기 먹으면 아토피 일으키는 아이 등등...많아.

 

그래서 학년 초에 보건교사,영양교사가 조사해서 관련 식단이 나오면 아이가 먹지 못하거나 다른걸로 먹게 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음.

 

참고로 파일은 내가 전에 근무한 학교에서 받은 자료임..

현재 학교마다 저렇게 공고하고 학교홈페이지나 가정통신문으로 정보를 공개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