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본사람은 알겠지만
백종원이 굴소스는 자기도 어떻게 비슷한 맛을 흉내내기 어렵다고 함.. 이 맛 내려면 굴을 당장 훈제해서 어찌고 저지고 해야한다고함..
반면 불고기양념? 간장베이스로 과일, 술,, 등등 한식기본 양념 이것저것 섞으면 바로 나오는게 불고기 양념임.. 어렵지도 않음 걍 비율만 맞추면 됨..
시중에 나온 무슨 고기양념 제품들이런거 다 특별한거 없음.. 걍 귀찬니스트들 수고 덜어주려고 만들어진 편의제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전문적인 셰프라면 만드는데 30초도 안걸릴 소스를 꼭 제품을 써야했을까?.. 의문이 듬..
시판양념은 msg나 향미증진제가 다 들어감
ㅇㄱㄹㅇ
그건 시간 넉넉할때 얘기고. 고기 다 안익을까봐 압력밥솥 들고온거 못봤니?
ㄴ그렇게 따지면 시간 없는데 채소 넣고 육수를 왜 만드냐? 시간 없는데 걍 감칠맛 내주는 제품 쓰면 그만이지 정식 셰프 아닌 홍석천도 지난주 대차게 까였는데 지난주는 주제가 오가닉도 아니었어 오가닉 사전적 의미나 찾아보고 쉴드 작작 좀 제품 써도 안까여도 되는 사람은 김풍뿐임 홍석천도 전문요리사가 아니니 봐주는데도 까이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