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본사람은 알겠지만

 

백종원이 굴소스는 자기도 어떻게 비슷한 맛을 흉내내기 어렵다고 함.. 이 맛 내려면 굴을 당장 훈제해서 어찌고 저지고 해야한다고함..

 

반면 불고기양념? 간장베이스로 과일, 술,, 등등 한식기본 양념 이것저것 섞으면 바로 나오는게 불고기 양념임.. 어렵지도 않음 걍 비율만 맞추면 됨..

 

시중에 나온 무슨 고기양념 제품들이런거 다 특별한거 없음.. 걍 귀찬니스트들 수고 덜어주려고 만들어진 편의제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전문적인 셰프라면 만드는데 30초도 안걸릴 소스를 꼭 제품을 써야했을까?.. 의문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