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들 다 각자 장점 개성 뚜렷하고
인성도 좋고 재미있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15분 안에 해내는 모습 멋지지 않나?
하나같이 다 좋기만 한데 대체 왜 까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노이해...
냉부갤이면 적어도 냉부 나오는 셰프들 좀 응원해주지
뭐 하나씩 꼬투리 잡아서 난리난리...
제품 쓴다고 난리난리...
15분 제한도 있고 만들고 싶은 레시피가 있으면
가끔은 타협할 수밖에 없는 때도 있는 거고
가끔은 아이디어가 부족할 때도 있는 거지
매번 몰아세우지 못해서
이 셰프 저 셰프 돌아가며 까고.
여유를 좀 주고 응원해줘야 창의적인 요리도 나온다
어떻게 사람이 매번 다 완벽할 수 있나
좀 유하게 생각해주면 안 되는 건지...
요리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매회 배우는 거 많고
다들 존경스럽고 대단한 셰프들인데
진짜 이제 까는 글 좀 그만 보고 싶다.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