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쪽 병신아. 김치년 드립전에 가서 일단 처먹고 얘기해라. 관리가 안되어서인지 ,기대치 못미치는게 사실이다.
익명(180.230)2015-09-03 00:22:00
지맘에안들면 다 김치녀!
익명(124.49)2015-09-03 00:28:00
이쯤되면 불쌍하다
익명(124.49)2015-09-03 00:28:00
스테이크 오버쿡은 이미 강용석도 지적했던거임 근데 그렇게 지적해주면 겸허히 받아들여야하는데 ㅋㅋㅋ 스테이크 겉부분만 확인하고 클레임걸었다고 손님탓하더라 ㅋㅋ
익명(183.107)2015-09-03 00:34:00
냉부 출연 전부터 저런 평들이 많았는대 왜 고치지않았지 그동안? 인터넷안보나
익명(119.75)2015-09-03 00:40:00
냉부해상 성격만봐도 고칠 성격이 아닌거 같던데.. 요리대결에서 져도 새로운 도전? 이런걸로 자기만족 하는거보면..
익명(219.252)2015-09-03 00:54:00
애초에 엘본으로 옮기고 나서부턴 평 그닥이였는데 새삼스럽게 왜들 이러시나...
알료올료(59.23)2015-09-03 01:11:00
수미회덕에 그나마 내 억울함 풀리네ㅇㅇ 여기에 엘본 기대 이하였다 평 올렸었다가 거지주제에 갔다와본 척 쩐다고 최현석한테 열폭할 시간에 자기 관리나 하라고 그런던데 진짜 노답!!!!! 갔다왔단 말 안하면 가고나 말하라 하고 정작 후기쓰니 거지면서 갔다온척 한다고나 하고. 그래서 글 삭제하고 여기 탈갤함. 지디 태양 출연을 계기로 다시 오게 됐네 이딴 빠순줌마갤을
익명(119.75)2015-09-03 01:29:00
글쎄...난 내가 가는 카페들은...앨본평 나쁘지 않던데..물론 그중에서도 호불호는 갈리긴 하지만...전반 적으로 맛있다고...그렇지만 가격대가 있어서...기념일정도에나 갈수 있다는 평들이 많더라...ㅎ
ㅎㅎㅎ(121.134)2015-09-03 01:37:00
스테이크에 대한 평들은 그닥 호불호 없이 좋아서...정말 스테이크는 잘하나보다...생각했는데...(물론 난 안먹어서...장담할수 없지만...ㅎ) 근데...그건 있더라...남자보단 여자들이 좋아한다는것...ㅋ 남자 본인은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내와 애들은 좋아하더라는. 자긴 삼겹살 구워 소주먹는게 좋은데...하더라는...ㅎ
ㅎㅎㅎ(121.134)2015-09-03 01:42:00
잘 먹은 사람은 굳이 저기까지와서 댓글달고 평가안함
진짜 별로였던 사람이 한달에 몇명정도는 나올수 있지
익명(112.152)2015-09-03 02:08:00
ㄴ 그 말에 공감한다..ㅋㅋ 나부터가 만족하면 저런곳에 평가 안하지. 귀찮게...ㅎ 나도 여행사 통해서 여행다녀왔는데...거기 가이드 넘 좋았는데...후기조차 남기지 않았네...ㅠ 해야지...하면서...안하게 되더라는. 근데...같은 바쁜 상황이라도...불만이었음...항의엄청했을걸...게시판에.
난 맛있게 먹었는데 뭐지;
이렇게까지 느낌이 다를수가 있나
근데 엘븐더테이블, 통일교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란 말을 봤는데 진짠가..
고기 굽는거 이야기는 꼭 나오네..
ㄴ 그쪽 자본은 맞는듯
와 ㄹㅇ 통일교임? ㅋㅋㅋ 거기 각각 다른나라 다른인종이랑 결혼시켜준다는 그 종교 아냐 ㅋㅋ 가게도 하는구나
어차피 갈사람은 가고 안갈사람은 안가겄지뭐 나는안갈 사람이라 저런거 관심없음ㅋㅋㅋㅋㅋ
결론은 홀직원 교육이 안 되있고 스테이크 굽기가 오버쿡이란 얘기네..
나는 이번주에 가니까 먹어보고 평가해야지
125138 갔다와보고 후기 써주라
보나마나 김치년들이 댓글단거겟지
별로면 별로라고 할수 있지. 돈내고 가는덴데. 평 안좋게 썼다고 김치년이라고 하네 미친 ㅋㅋ
김치년거리는거 보니까 최줌마는 아니고 최저씨인가....
저 위쪽 병신아. 김치년 드립전에 가서 일단 처먹고 얘기해라. 관리가 안되어서인지 ,기대치 못미치는게 사실이다.
지맘에안들면 다 김치녀!
이쯤되면 불쌍하다
스테이크 오버쿡은 이미 강용석도 지적했던거임 근데 그렇게 지적해주면 겸허히 받아들여야하는데 ㅋㅋㅋ 스테이크 겉부분만 확인하고 클레임걸었다고 손님탓하더라 ㅋㅋ
냉부 출연 전부터 저런 평들이 많았는대 왜 고치지않았지 그동안? 인터넷안보나
냉부해상 성격만봐도 고칠 성격이 아닌거 같던데.. 요리대결에서 져도 새로운 도전? 이런걸로 자기만족 하는거보면..
애초에 엘본으로 옮기고 나서부턴 평 그닥이였는데 새삼스럽게 왜들 이러시나...
수미회덕에 그나마 내 억울함 풀리네ㅇㅇ 여기에 엘본 기대 이하였다 평 올렸었다가 거지주제에 갔다와본 척 쩐다고 최현석한테 열폭할 시간에 자기 관리나 하라고 그런던데 진짜 노답!!!!! 갔다왔단 말 안하면 가고나 말하라 하고 정작 후기쓰니 거지면서 갔다온척 한다고나 하고. 그래서 글 삭제하고 여기 탈갤함. 지디 태양 출연을 계기로 다시 오게 됐네 이딴 빠순줌마갤을
글쎄...난 내가 가는 카페들은...앨본평 나쁘지 않던데..물론 그중에서도 호불호는 갈리긴 하지만...전반 적으로 맛있다고...그렇지만 가격대가 있어서...기념일정도에나 갈수 있다는 평들이 많더라...ㅎ
스테이크에 대한 평들은 그닥 호불호 없이 좋아서...정말 스테이크는 잘하나보다...생각했는데...(물론 난 안먹어서...장담할수 없지만...ㅎ) 근데...그건 있더라...남자보단 여자들이 좋아한다는것...ㅋ 남자 본인은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내와 애들은 좋아하더라는. 자긴 삼겹살 구워 소주먹는게 좋은데...하더라는...ㅎ
잘 먹은 사람은 굳이 저기까지와서 댓글달고 평가안함 진짜 별로였던 사람이 한달에 몇명정도는 나올수 있지
ㄴ 그 말에 공감한다..ㅋㅋ 나부터가 만족하면 저런곳에 평가 안하지. 귀찮게...ㅎ 나도 여행사 통해서 여행다녀왔는데...거기 가이드 넘 좋았는데...후기조차 남기지 않았네...ㅠ 해야지...하면서...안하게 되더라는. 근데...같은 바쁜 상황이라도...불만이었음...항의엄청했을걸...게시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