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 맛없었다.. 아니 별로였다는 리플에도

 

인신공격하는 리플들 엄청 달리더라..

 

댁 수준이 떨어져서라는둥.. 맛을 모른다는둥..  맛있게 먹고 SNS에도 올려넣고 이지랄이라는둥..

 

무섭더라 아주..

 

그들에게 건전한 토론의 장이란 성립되지 않는걸까?

 

비판이 있으면 수용을 하고 고치면 되는건데..

 

무조건 칭찬만 하란건지.. 무슨 북한식 언론통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