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수미회가 최솊 날잡고 작살낸줄 알겠다

그 황교익과 박찬일 솊이 열심히 실드를 쳐줬는데 박찬일 솊은 스테이크에도 실드를 쳐줬다


일단 수미회에서 엘본 칭찬한걸 종합하면


1. 창의력이 뛰어난 셰프이다 자신의 요리를 한 코스에 모두 담고싶어 한다


2. 스테이크의 굽기가 일정치 않은걸 그릴을 써서고 팬을 쓴것과 다르기에 어느정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다

또한 숯향과 살짝 태움을 중시하기에 오버쿡 된 경향도 있지만 원시적인 냄새라 볼수 있다


3. 스테이크 하나에도 소금 다섯개를 내놓는다 (이 뒤는 기억이 안남 분명한건 칭찬이었음)


4. 아직 충분히 감각이 젊고 창작욕이 살아있기에 충분히 진화가 가능한 셰프다 내년이 기대된다


이정도면 충분히 칭찬한거 같은데 이걸 다 빼고 듣거나 이것도 덜 칭찬했다 생각하면...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