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수미회가 최솊 날잡고 작살낸줄 알겠다
그 황교익과 박찬일 솊이 열심히 실드를 쳐줬는데 박찬일 솊은 스테이크에도 실드를 쳐줬다
일단 수미회에서 엘본 칭찬한걸 종합하면
1. 창의력이 뛰어난 셰프이다 자신의 요리를 한 코스에 모두 담고싶어 한다
2. 스테이크의 굽기가 일정치 않은걸 그릴을 써서고 팬을 쓴것과 다르기에 어느정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다
또한 숯향과 살짝 태움을 중시하기에 오버쿡 된 경향도 있지만 원시적인 냄새라 볼수 있다
3. 스테이크 하나에도 소금 다섯개를 내놓는다 (이 뒤는 기억이 안남 분명한건 칭찬이었음)
4. 아직 충분히 감각이 젊고 창작욕이 살아있기에 충분히 진화가 가능한 셰프다 내년이 기대된다
이정도면 충분히 칭찬한거 같은데 이걸 다 빼고 듣거나 이것도 덜 칭찬했다 생각하면...
From DC Wave
그 황교익과 박찬일 솊이 열심히 실드를 쳐줬는데 박찬일 솊은 스테이크에도 실드를 쳐줬다
일단 수미회에서 엘본 칭찬한걸 종합하면
1. 창의력이 뛰어난 셰프이다 자신의 요리를 한 코스에 모두 담고싶어 한다
2. 스테이크의 굽기가 일정치 않은걸 그릴을 써서고 팬을 쓴것과 다르기에 어느정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다
또한 숯향과 살짝 태움을 중시하기에 오버쿡 된 경향도 있지만 원시적인 냄새라 볼수 있다
3. 스테이크 하나에도 소금 다섯개를 내놓는다 (이 뒤는 기억이 안남 분명한건 칭찬이었음)
4. 아직 충분히 감각이 젊고 창작욕이 살아있기에 충분히 진화가 가능한 셰프다 내년이 기대된다
이정도면 충분히 칭찬한거 같은데 이걸 다 빼고 듣거나 이것도 덜 칭찬했다 생각하면...
From DC Wave
그러게ㅋㅋㅋㅋㅋㅋ난 보면서 별생각없었는데
뭐 신동엽도 그렇고 호의적 의견도 있었는데 다들 중간중간만 보고 ㅂㄷㅂㄷㅋㅋ
나 보고싶은것만 추출해서 보는거지 뭐
고기 굽는 방식을 바꾸는게 어떨지
이때다 싶어 까겠지 ㅋㅋ
저게 칭찬이냐..할말없으니 접대용으로 한 멘티지
확실히 다른 두곳과는 좀 다른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이게 어그로가 들으면 그거봐라 하고 까일 떡밥을 줌
음식들도 호평이었지 않나...(스테이크에선 아니었지만) 음 여성이 더 좋아하는 맛이어서 그렇지...독특한 요리법과 정말 젊은 감각이라고. 계속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을 하고...그 만들어낸것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넘 많아서...좀 과했던듯..ㅋㅋ 앞으로 계속 변화가 기대된다고도 했고...솔직히 다른 솊들이 추구하는건...창의적인 요리메뉴가 아니라...익숙한 편안한 요리인것같은...그래서 메뉴를 자주 바꾸지 않는다는듯이 이해했는데. 최솊은 그 사람이 추구하는 요리 지향점이 계속 새로운 요리인듯 싶은...그러니 계속 달라지는 변화가 기대될듯도 싶고. 그건 그렇고 최솊은 그 경력에도 계속 새로운것이 만들고 싶나보다..ㅎㅎ 진짜 독특한 사람인듯.
ㅋㅋ 안들려 까고 싶은것만들려
근데...앨본에 주로 오는 고객들의 연령대나 취향을 고려해보면...황교익씨가 말한 코스매뉴의 구성이 아닌...정말 강강강으로 갈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긴 하더라. 앨본이 이탈리아요리를 기반으로하는 크리에티브한 요리를 내놓는곳이라 하고...그걸 알고 찾아오는 고객들은...안정적인 맛이 아니라...공격적일수있는 하나하나의 독특한 요리를 기대하며 오는게 아니었을까도 싶더라. 편안한 안정적인 맛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줄라이로...최솊의 요리는 정말 상상이 안가는 맛인것 같으니 확인해보고자 하는 쪽은 앨본...그렇게 갈릴수밖에 없을것 같더라는.
젤리성애자 ㅋ 이규한이 뭔 맛이냐고 까던데 ㅋㅋ 젤리 사용이 과해;;
최현석은 본인이 개발한 레스토랑 요리 중에 젤리 들어간 것이 넘 많음;; 첨에 신기했는데.. 그것이 과하다 보니 이게 정말 창의적인 건지 의문이 감 ㅋ
그나마 패널들이 최솊이랑 친해서..다른걸 좋게 이야기 해준거지..음식에 대해선 좋게 이야기 해준건 없다..
112//음식에 대해 좋게 얘기해준게 없다라... 다시 보면 알겠지만 리조또 칭찬 했다 - DCW
그게 칭찬으로 들린다면 눈치종범인듯 그낭 까인거야 구성이 안맞고 고기못굽고 젤리뿐이고 일년에 한번가면 적당한 요리사쇼라는데도 안까인거냐
ㄴ너만 수미회 봤냐?ㅋㅋㅋ 생각이 다른거지 입에 안맞으면 안가면 그만이야 뭘 그렇게 죽자고 까냐 ㅋㅋㅋ
쉴드칠걸쳐라 요알못얼빠용이라는데 더우기 리조또는 맛없긴 힘들지
까는데 동조 안하면 쉴드라니 웃기네 ㅋㅋㅋ나한테는 안맞아도 누군가는 입맛에는 맛있었겠지 어제 오늘 생긴 음식점도 아니고 음식점 마다 색깔이 있는데 나랑은 안맞는다고 바꾸라면 되겠냐 어느정도 기본이 있는 곳이라면 맛이 없다가 아니라 다양한거라고 봐야되겠지 맛없다는 말에는 그렇게 신나하면서 왜 맛있었다는 말에는 비웃음인지 ㅋ
그렇게 별로 였는데.. 매장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늘어가는 이유는 뭘까? 오너가 바보냐...안되는 장사..계속 확장시키게...? 수미회평가자와 다르게...저 코스구성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앨본으로 가는거겠지. 그 영향으로 2,30대의 새로운것 추구하는 사람의 입맛대로 가는거고...그게 어느정도 먹히니...앨본이 그래도 유지가 되가는거고.
최현석 칭찬해서 좋을게 뭐 있냐. 까야 논란도 되고 언론에 보도가 많이되지. 언론에 보도가 많이되야 프로그램 시청률이 높아질거고. 방송국 피디 다 그런거 계산하고 만들어. 방법이야 칭찬 부분 줄이고 혹평 부분 풀로 내보내면 되는 정도로 편집 난이도 최하고.
이규한은 어머님 누나랑 같이 갔는데 어머님과 누나는 진짜 맛있게 잘 드셨고 자기만 별로였다고 했는데.. 그럼 이규한은 절대미각이고 어머님과 누나는 얼빠에 요알못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