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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은 "창의성이 엿보이지만 균형성 없이 배열돼 있다. 보여주려는 게 너무 많은 거다. 정말 말 그대로 크레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계속해서 진화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최현석은 아직 젊다. 1년에 한 번 정도 가서 어떻게 변했나 관찰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41232127972530019

 

 

 

또한 김풍은 한 사람에 대한 진정한 평가는 그 사람이 죽은 후라고 생각한다. 맹기용이 이번 계기를 통해 낙담만 하기보다 이를 갈고 노력을 거듭해서 장차 이연복 셰프처럼 입신의 경지에 오르게 되길 기원한다셰프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큰 홍역을 겪었다. 고생많았다고 전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2&aid=0002863680

 

 

 

 

 

 

뭔가 비슷한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