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봉에 9개 들어있고, 2인분이라고 하는데 절대아님ㅋ 만3세 미만의 유아 2명 기준이라면 인정.
처음에 그냥 새우 구워서 소스랑 버무려 먹었더니 별로였음. 이후에 소스에 파,마늘,양파 첨가해서 먹었는데.. ^^ㅋ 그나마 팽이버섯 첨가해서 먹어보니 괜찮았다. 새우는 나름 먹을만하지만 소스ㅆㅂ 중식당에서 칠리새우 안먹어본 촌뜨기라 원래 이런건지 모르겠다만, 그냥 토마토소스인데 신맛없고 달다구리 한 맛. 그냥 토마토소스에 설탕넣고 물부으면 이 맛ㅋ
결론: 이 새우튀김을 가지고 다양하게 요리가능한 사람이 시켜먹으면 괜찮음.
나도 엄마가 사놨길래 몇 개 먹었는데 그냥 파스타 부재료로 해먹고 있다. 별로임
가격도 별로 안싸던데
기존 칠리소스에 토마토 소스 더 섞는게 더 맛있더라
얼마?
6만원에 8팩인가
저거 안사길 잘한건가 탕수육도 튀기면 다엉겨붙고 난리던데
ㄴㄴㄴ 8봉에 59,900원임. 가격대비 맛=사망.
탕수육 엉겨붙는건 왜 그런거냐 기름 존나 많이 써도 들러붙네
난 되려 소스가 다른데보다 살짝 밍밍해서 좋더라고. 다른 제품 칠리소스는 너무 맛이 강했었음
최양락꺼보단 나음
탕수육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 그럼 안 엉겨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