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김풍한테 반죽하라 하고 아슬아슬하게 했잖 그 손배였을때 말고 항상 이연복 1분 이상 남기던데
익명(211.108)2015-09-08 18:31:00
사실상 둘이 한거니 혼자는 불가능 하다는거지
익명(121.140)2015-09-08 18:36:00
만두렀써니를 미리봐서 별 감흥이 없었나보다
익명(58.237)2015-09-08 19:01:00
근데...예전에도 만두 만들었지 않았나? 그때도 만두피까지 만들어서 완성시킨요리 있었던것 같은데...ㅎㅎ 분명 어려운일일 텐데도...한번 겪은건...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이 드니...어찌됐든 대단한거지...ㅎㅎ
ㅎㅎㅎ(121.134)2015-09-08 19:07:00
최셒의 만두렀써니는 이탈리아 만두인 라비올리를 만든 거임. 반죽과 속이 일반 만두랑 다름. 라비올리는 소스랑 부드럽게 먹는 거라 속을 브랜더에 갈기도 함. 반죽은 달걀이랑 올리브 오일로 부드럽게 반죽하는 거라 브랜더에서 섞기만 줘도 됨. 그것도 숙성시간이 좀 필요하긴 해서 15분 안에 만든다는 게 힘듬. 연복셒이 만든 건 만두고. 속도 주로 생으로 많이하고 반죽은 많이 치대야 하는 거고. 그래서 시간이 더 걸림
그래서 김풍한테 반죽하라 하고 아슬아슬하게 했잖 그 손배였을때 말고 항상 이연복 1분 이상 남기던데
사실상 둘이 한거니 혼자는 불가능 하다는거지
만두렀써니를 미리봐서 별 감흥이 없었나보다
근데...예전에도 만두 만들었지 않았나? 그때도 만두피까지 만들어서 완성시킨요리 있었던것 같은데...ㅎㅎ 분명 어려운일일 텐데도...한번 겪은건...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이 드니...어찌됐든 대단한거지...ㅎㅎ
최셒의 만두렀써니는 이탈리아 만두인 라비올리를 만든 거임. 반죽과 속이 일반 만두랑 다름. 라비올리는 소스랑 부드럽게 먹는 거라 속을 브랜더에 갈기도 함. 반죽은 달걀이랑 올리브 오일로 부드럽게 반죽하는 거라 브랜더에서 섞기만 줘도 됨. 그것도 숙성시간이 좀 필요하긴 해서 15분 안에 만든다는 게 힘듬. 연복셒이 만든 건 만두고. 속도 주로 생으로 많이하고 반죽은 많이 치대야 하는 거고. 그래서 시간이 더 걸림
라비올리가 아닌 토르텔리니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