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솊이
아 저 냉장고가 나한테 왔어야되데 라고 말하던데.
이어폰이나 헤드폰 쓰고 들으면 들림
제작진이 대진 못짜서 방송후 기사 댓글이나 커뮤 댓글에 아쉽다는 말 나오던데
최샘오솊중 한두명이라도 이쪽으로 왔으면 더 흥미진진해지고
아무리 2주차라도 청률도 더 잘 나왔을텐데
(물론 지난주 역대 찍고 이번주도 동일게스트 2주차로는 1위라 잘 나왔지만

대진이 바꼈으면 흐름? 분위기가 더 흥미진진하지 않았을까 그 얘기니까 오해는 노노)

근데 어제 누가 제작진도 다 생각이 있고
셰프들도 미리 냉장고 다 체크하고 자기들이 더 원하는 쪽으로 갔을거라고 궁예하길래 아 그런갑다 했거든
근데 최솊이 말하는거 들으니까 그게 아닌가보더라
셰프들이 미리 재료 보고 정하는거 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