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재료로 건강한 음식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만두를 만들었다는게 좋은일이겠지만
15분안에 만두를 만드려다보니까 너무 허둥지둥...가시도 들어가고....
이연복 셰프 컨셉에서 벗어났고 경력있는 셰프가....
조금더 빨리할수있는 요리를 했으면 좋았을걸
초반부터 속도냈는데도 시간 간신히 맞춘거면 촉박한걸 모르진 않았을거라고 생각해
요리도 뭔가 사람들이보기에 독특한 구석이 안보였달까
기존에 어만두가 있으니까...
오늘은 뭐먹지에선 좋았는데 냉부해에선 컨셉때문에 실수라도 한다치면 그게 크게느껴지게 보여
그컨셉 유지하려면 시간 단축할수있는 레시피를 하는게 좋을것 같아
셰프도 뭔가 다른날보다 불편해보엿달까
이연복 셰프가 벳지 못받으면 불편한 분위기였어
그 분위기때문에 이겼다가 아니라 상황이 불편했어
난 이런글이 불편하다 니 생각 좀 정리되면 쓰시던가
이연복의 컨셉이라는 게 뭐냐? 그게 뭔데 벗어났다는 거냐? 이연복 셰프가 뱃지를 못 받으면 불편한 분위기라는 게 뭐냐? 그건 본인 망상이고. 전혀 어만두 재료로 쓰지 않던 갈치를 만두 속으로 만든 것도 도전이고. 그 맛의 결과를 모르는 거고 그 자체가 도전 아닌가? 어만두를 15분안에 만드는 게 도전인 거고. 꼭 듣도 보지도 못한 새 음식이 나와야 하나? 그럼 이전에 다른 솊이 만든 커리나 육계장 뭐 그런 건 뭐고. 예전에 최셒의 수플레나 스튜, 이원일의 닭고기 수미드 다 이전 레시피이지만 시간 안에 한다는 한계에 도전한 거잖아. '도전'이란 걸 좀 다양하게 생각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형냐 나도 불편했어ㅜㅜ
121.140/ 뭔생각을 정리해 니가 이해를 못하고거고 불푠하면 스킵해라
121.162 이연복 셰프는 대가 김풍스승으로 나오지 분위기야 각자 느끼는거고 내가 그렇게 느꼈다는데 그게 뭔망상.하여간 저렇게 논리없이 감정적만 앞세우는게 문제다 최솊은 가정에서흔히 먹는 요리는아니었고 이원일 셰프의 요리도 마찬가지였지 커리나 육계장도 보는 재미가 잇었고 셰프가 만드는 가정식이라 따라하고픈 생각이들게 하는 요리였다고 생각한다 갈치로 어만두
어만두를 안만든다는것까진 몰랐지만 요리로주는 특별함이나 시각적인 부분에서는 흥미유발이 적었다 플레이팅이나 이런것들이 너무 평범했어 하다못해 그릇이라도 다르게 쓰던지
도전도전 하는데 셰프의 요리라면 시청자가 보기에 뭔가 다른게 느껴져야지 니말대로 어만두에 갈치를 안쓴다면 방송측에서 그걸강조시키던지
내가 요리에 대해 잘 몰라서 이렇게 느끼는거라면 제작진이 부각시켜야할 부분이 제대로 안내보냈다고 여겨져 냉부해 시청자 요리에 대해 잘아는 사람만보는게 아니니까
니혼자 지랄 발작하는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