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맛이라서 이기거나,

새로운 맛이라서 익숙하지 않아서 지거나.

하여간 최현석 고집 있게 창의적 요리 밀고 나가는 거 대단함.

뭔 맛인지 상상 안 되는 요리가 많아서 궁금할 때가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