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근본없이 요리한다고 비난했지만

 

그 근본없음이 오히려 장점이 되어 특정 나라요리에 국한 되지않고

 

이것저것 막 갖져다 쓸 수 있는 융통성을  배가 시키는 듯 합니다

 

최셒의 창의적인 분자요리는  진짜진짜 대단함

 

수요미식회 황모 평론가는 강강강강, 밸런스가 안 맞는 요리하고 혹평했으나

 

그 밸런스 안 맞고 근본없는 짜집기 요리가 현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대세라면  전문가란 작자들도 인정하고 아닥해야 되지 않을까요??

 

마치 키빨 , 퍼포먼스빨로 창의성을 폄하당하고 있는 듯해서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