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는 그렇다쳐도 치킨은 거의 손도 안된채로 그대로 있었음..

양도 딱 게스트랑 셰프들 맛볼 정도의 양..

미리 제작진이 요리 컨셉 같은거 짜서 미리  넣어두고 셰프들한테 음식 구상할 여유 충분히 주는듯

어느순간부터 치킨스톡도 자연스럽게 기본재료에 들어있는것도 수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