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냉부 방송을 보면 보통 진행은 김성주가 하고 예능은 도니가 하는데
냉부에서 도니의 역할이 생각보다 훨씬 더 크다
오프닝에서 셰프건드려서 분량만들고
냉장고에서 재료확인하는거에서는 김성주가 확인하고 도니가 맛살려서 분량만들고
게스트 건드려 맛 살려서 주고받기도하고
그리고 방송 보면 셰프들은 시식평 요리설명을 제외하고는 멘트를 안한다 그외 오디오는 김성주와 도니가 둘이서 고군분투해서 채우는데
도니가 없다 아마 정적인 상황이 많이 발생할듯 싶다 게다가 도니가 하는 멘트들이 자막으로 가장 많이 쓰인다
더군다나 게스트는 여자 아이돌이다
아이돌데리고 방송하는거는 유재석보다 잘하는 도니인데 도니가 빠지면.....
도니가 빨리 나아서 복귀했으면 좋겠다
그러게 벌써부터 허전 ㅠㅠ
그럼1인진행?
방송여분이 그렇게없나?
김성주나 정형돈은 빠지면 큰일이긴하지 다행히 게스트가 점잖빼는 사람들도 아니고 김성주도 적당히 건드릴 수 있는 여아이돌이니 복가 생방도 살렸던 김성주만 믿고 가야지. 괜히 대체 엠씨한다고 맛있습니까악 같은 정형돈 흉내내는 오바만 안 하면 좋을 듯 자기답게 자연스럽게 해줘야 분위기도 새롭고 좋지.
방송여분보다 게스트에 누구보다 바쁜 셰프들 일정을 갑작스레 바꾸긴 어려웠겠지. 암튼 여아이돌이라 우쭈쭈모드 될듯. 정mc면 단호박에 누구보다 아이돌 재밌게 다뤄줄텐데 고건 쪼끔 아쉽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