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냉부 방송을 보면 보통 진행은 김성주가 하고  예능은 도니가 하는데

냉부에서 도니의 역할이 생각보다 훨씬 더 크다

오프닝에서 셰프건드려서 분량만들고

냉장고에서 재료확인하는거에서는 김성주가 확인하고 도니가 맛살려서 분량만들고

게스트 건드려 맛 살려서 주고받기도하고

그리고 방송 보면 셰프들은 시식평 요리설명을 제외하고는 멘트를 안한다 그외 오디오는 김성주와 도니가 둘이서 고군분투해서 채우는데  

도니가 없다 아마 정적인 상황이 많이 발생할듯 싶다 게다가 도니가 하는 멘트들이 자막으로 가장 많이 쓰인다

더군다나 게스트는 여자 아이돌이다 

아이돌데리고 방송하는거는 유재석보다 잘하는 도니인데 도니가 빠지면.....



도니가 빨리 나아서 복귀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