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계속 빠지면 그건 문제가 되겠지만 한회빠지고 쉐프한명이 대체하는건, 또 그대로 이벤트성으로 괜찮아보임.셰프 한명이 엠씨롤맡아서 어수룩하게 진행하고 덩벙대는것도 나름 분량뽑을듯.
이벤트성으로 괜찮을 것 같다고 나도 생각했음 셰프들도 이리저리 예능 출연 경험 은근 많아서 서로 받쳐주면서 재밌을 것 같다 형돈이 걱정말고 치료 잘 받으시길
ㅇㅇ. 내 생각도 같음. 아이돌 막 대하는 건 없겠지만, 대타엠씨하는 셰프가 이연복 셰프가 아닌 이상 엠씨를 잘하네 못하네 갈궈대는 건 분명 나올 거 같음 ㅋㅋㅋㅋ
김풍이나 홍석천이 하겄지!!
좀 아쉽긴 하다.
냉부를 쭈욱 좋아하는 팬으로선 이벤트성으로 생각하면 좋을듯. 그러나. 아쉬운건 아쉬운 거지. 그 게스트는 한번 나오는 건데.
두엠씨들 땜에 냉부보는데
그래도 허전하네
어차피 단발이니 좀 허전해도 그럭저럭 시텅률 변동은 없을수있겠지만 진짜 장기적으로 빠지거나 엠씨들교체된다면 타격클건 확실해
이번 게스트들 좋아하는데 형돈이 없는게 진짜 많이 아쉽다 냉부는 돌아가겠지만 더 재밌는 그림을 못볼거같단 아쉬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