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평소에 먹던 식재료들이면 난 괜찮다고 생각함

아무리 항상 먹는 식재료라도 떨어질 때도 있고

자취하는 경우에는 돼지 사놓고 며칠 먹고나서 소 사놓고 며칠먹고 이럴수도 있는거잖아?

며칠씩 텀을 두고 번갈아가며 먹는 식재료라면 냉부 전에는 한꺼번에 다 사놓을수도 있지

어제같은 경우 치킨, 피자가 만약 미리 사다놓은 거라도

그걸 평소에 자주 먹는 거라면 난 주작이라고까진 못하겠음

피자 두조각 먹은거 보면 원래 양이 적은거 같긴 하다만..

꼭 어제회차 말고라도 다른 회차에서 저거 미리 사다놓은거다 주작이다 라는 말을 몇번 본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