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대세가 최현석이라면 하반기 대세는 자기라고..
확실히 인간의 조건이나 셰프끼리 보다는 마리텔이 더 홧한 공중파이고 요새 광고나 잡지도 더 많이 나옴.
뿌주부 같이 털털한 이미지여서 주부들도 좋아하고
본인도 방송 나가는것 좋아하는것 같으니 더 잘나갈것
같다.
김풍도 은근히 광고나 방송 고정 많고 이번엔 유재석.
전현무랑 공중파 고정 나가고 실속은 다 차리는듯.
쿡방 서열은 백주부>>>>>오세득>이연복.김풍 >>>나머지일듯함
최현석은 본인이 차차 방송 줄인다고 했고 이제 냉부만 나올것같고 어차피 팬층이 어려서 보나마나 아이돌로 갈아타거나 다른 셰프들한테 넘어갈것 같다.해투의 김풍 예언 적중 100%
누가봐도 뿌주부 >>>>> 최현석 >= 이연복 >> 김풍 >>>>>> 기타 등등 이구먼?
나도 아직은 백주부>>>>최현석=이연복>>김풍>=오세득인듯~~샘킴도 은근 광고많이 찍고
오세득은 단독으로는 그닥 매력이 없어서.. 옆에서 누가 자지러지거나 구박해주거나 하면서 받쳐주는 사람없으면 힘듬
상반기나 지금이나 그냥 백종원 최현석 이연복같은데
콘텐츠로 이연복은 좀 약하지
오세득은 뭔가 애매한 느낌이야
뿌주부 미만잡 단독으로 방송할수 있는 놈이 없음
그냥 백종원 최현석인거 같음 그러니 여기저기서 어그로들이 붙지
현석이는 끝물이고 그나마 세득이가 낫지
현석이 단물 다 빠졌는데 섭외하겠냐? 알아서 방송 줄여야지 밑천 드러나기전에
대세 소리 나올 정도는 아닌듯 지금도 백종원 최현석 이연복 셰프가 선전중이고
솔까 백종원 미만잡 맞음. 혼자서 프로그램 이끌어갈 사람이 없음.
근데...최솊의 팬층이 어리다는건 뭐야? 여기에선 뻑하면 줌빠라고 하지 않았나? ㅋㅋ 어찌되었든...최솊의 팬층의 연령대는 10대가 주가 아닌듯 싶고...그야말로 돈을 아낌없이(?) 쓸수 있는 연령대의 팬층인듯. 보고 느끼기에, 20대이상의 팬층이 많을듯 싶어서..아이도루팬질로 갈아타지는 않을듯...ㅋ 뭐 어찌되었든...최솊본인이 본업에 더 신경써야한다고 생각한다면...지지하는 팬들도..뜻대로 하라고 응원할듯도 싶네. 슬마...그연령대의 팬들이...방송안나온다고, 팬질 그만두진 않겠지...ㅋ
꼭 혼자서 프로그램 이끌어갈 필요는 없음 엠씨가 왜 있겠어? 그리고 연예인들 중에도 혼자 프로그램 이끌어가는 사람 많지 않음 오세득 셰프는 좀더 지켜보고 싶고 말빨도 되니깐
팬층 나이가 백주부보다 어리간하나 파인다이닝 갈 정도면 경제력 있으니 마냥 어리진 않을텐데 ㅋㅋ그리고 어차피 다들 본업 있는데 방송 나가는것만으로 평가가 웃기기도 하고... 걍 아직까지 백종원, 최현석,이연복이 어느정도 대세 유지하긴 하는듯함.
최셰프야 방송 전에도 팬덤 있었다는데 뭔 걱정.. 근데 팬층을 어떻게 봤길래 아이돌로 갈아탄다는 말이 나오지 ㅋㅋㅋ
최현석은 본인이 방송 줄이고싶어허는거같은데 찾는방송이 많아 줄이는것도 싶지않아 보여 ...아까 채널돌리다 보니 푸드티비에서 크레이지키친인가 한다고하는데 이거 도대체 언제꺼냐 ㅋㅋㅋ예약했다 이따 봐야지 ㅋㅋ
그래도 백이랑 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