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백주부는 시청자들이 볼 때 상당히 접근장벽이 낮다는 점 ㅋㅋ
그에 비해 강레오는 접근장벽이 높음 ㅋㅋ
최현석 백주부를 나는 원래 알지못했고
강레오는 방송에 상당히 많이 나와서 일찌감치 알고있었음
1박2일
오 마이 베이비
에브리바디
그 외 다른 여러프로들
방송에 하도 많이 나오는데
음식을 입에 넣었다가 개정색하면서 뱉는 걸 여러 연예인이 모사(?)하는 걸 보면서
모 프로그램에서 했던 행동을 따라한 거라는 걸 알게됨
최현석 백주부가 접근장벽이 낮은 친근한 이미지라면
강레오는 칼같고 차가운 그런 이미지가 상당히 강한 면이 있었음
그래도 방송에 많이 나오니까 익숙해지고
특히나 이영돈피디가 불미스러운 사고를 치면서 방송이 내렸지만
에브리바디는 내가 매주 기다렸다가 봤던 프로그램이었고
그런데 냉부를 보다가 최현석이라는 셰프를 알게되고
모 연예인과의 결혼소식을 계기로 백주부를 알게되고 마리텔을 보면서 익숙해질때
방송을 상당히 많이 했던 강레오가
최현석을 타당하지 않은 여러가지 드립을 하며 디스하는 걸 보고
개인적으로 강레오의 이미지가 기존 개정색+차가움의 이미지에서
더 그쪽으로 강화되어 굳어버린 거다
여기서 최현석을 깍아내리려는 의도로 백주부를 걸고가는 어그로들 많은데
둘은 사실 비교할 필요가 없음
개성이 너무 다르고, 어떤 긍정적인 면에서는 그 둘이 상당히 통하는 부분도 있음
시청자들이나 그들을 선호하는 일반인들도 각각 그 층이 상당히 다를거고
방송제작진이나 광고주도 그 둘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보지는 않을듯
그냥 각자가 자기대로의 강한 개성과 존재감이 있어서
비교하는 건 관종들이나 했으면 했지 ㅋㅋ
비교하는 게 솔까 별 재미가 없음
각각의 개성을 보면서 냉부든 집밥이든 즐기면 됨 ㅋㅋ
최나 백이나 친근한 면이 좋은데 그걸로 사람마저 쉽게보고 후려치려는 놈들이 생겨서 좀 짜증남. 백은 쉬운 요리 쉽게 가르쳐주니까 쉬운 거밖에 못하는줄 알고 요리실력 후려치고, 최는 일부러 컨셉 세게잡고 웃겨주니까 사람 자체를 웃기고 가벼운 놈으로만 봄
최나 백이나 친근한 면이 좋은데 그걸로 사람마저 쉽게보고 후려치려는 놈들이 생겨서 좀 짜증남. 백은 쉬운 요리 쉽게 가르쳐주니까 쉬운 거밖에 못하는줄 알고 요리실력 후려치고, 최는 일부러 컨셉 세게잡고 웃겨주니까 사람 자체를 웃기고 가벼운 놈으로만 봄222222 겁나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