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163827

신세경은 패션매거진 ‘나일론’ 10월호와 화보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하고 싶었느냐’는 질문에 신세경은 \"고등학교 때 다닌 학원 근처에 \'테이스티블루바드\'라는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당시 최현석 셰프님이 계셨다. 교복 입고 혼자 들어갈 엄두가 안 났다. 그래서 \'나중에 어른이 돼서 돈을 벌면 부모님과 함께 와야지\'하고 결심했다\"라고 추억을 전했다.

이어 그 결심을 이뤘냐고 묻자 신세경은 \"워낙 예전부터 최현석 셰프님의 팬이었다. 성인이 된 후 셰프님이 지금 총괄 셰프로 계신 레스토랑에서 부모님과 식사했다. 왠지 뿌듯했다\"는 후일담을 전했다.




월욜 식스드래곤 첫방때 세경씨 냉부 게스트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