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은 남자고 27세, 입맛은 약간 초딩입맛임
가리는건 없는데 좀 달고 자극적이고 고기 좋아하는
샐러드 - A세트가 관자튀김 샐러드였나? B세트는 해산물 샐러드인데 위에 무순있어서
나는 무순 싫어하는데 잔뜩있어서 엄마랑 바꿔먹음 A샐러드는 맛있었다 드레싱이 신기
스프 - 오늘의 스프로 주는데 단호박 스프가 나왔는데 개꿀맛... 살면서 먹어본 스프중에 제일 맛있음
파스타 - 파스타 명칭이 좀 달랐는데 기억이 안남 아무튼 먹물 파스타였는데
나는 먹물 파스타 별로 안좋아함 그렇지만 적당히 맛있게 먹었다
스테이크 - 미디움으로 주문 , 소금 5가지 나온다고 해서 갔는데 정말 5가지맛 소금이 나옴
스테이크도 뭐 맛있었다. 수요미식회에서 스테이크 깠는데 그거 보고 감안해서 갔는데
정말 미식가들은 이게 맛이 없을까? 내 혀가 막혀인가? 의문이 생길정도였음 맛있었음
양갈비 - 양갈비는 원래 냄새를 잘 잡는게 중요하다 뭐다 막 요리프로에서 떠들었는데
양갈비 고유의 냄새와 맛 괜찮았음 전혀 먹기 거부감있거나 그런거 없음
나는 양갈비 많이 못먹어봐서그런지 스프만큼 역대 최고의 양갈비였다
디저트 - 두개 다 매우 맛있었음 라즈베리랑 캐러맬 정말 달고 맛있었다
커피야 뭐 그게 그거 프랜차이즈 커피였다
AB세트 합쳐서 12만원 내고 옴
수요미식회에서 음식이 강강강강 이래서 밸런스가 안맞는다고 황교익씨가 그러셨는데
미식가가 아닌 내 입장에선 여유만 되면 자주 찾고싶은 곳이었다.
아웃백 빕스 스테이크와는 차원이 달랐음; 물론 가격또한 차원이 달랐지만
이런 고급 레스토랑 많이 못다녀봤는데 괜히 오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매우 맛있었따
나도 런치세트 먹고 왔는데 돈 아깝단 생각 안들고 맛있게 먹고 왔음 양도 많고 다른 레스토랑 비교해도 맛있었는데 디너세트를 안 먹어서 그런가 수요미식회보고 좀 의아했음
엘본가격이 깡패라서그렇지 ㅜ ㅜㅋㅋ맨날이라도 가고싶은데는 맞음ㅋ
머꼬싶다
매달 창작요리니깐 호불호가 갈릴순 있는데 구월 후기들은 다들 좋네
2인 12마넌이면 고급레스토랑 아닙니다
인증없으면 뭐다?
맛없다는 글에는 인증없다고 지랄하더니 ㅋㅋ - DCW
2인 12만원이면 비싸게 먹은거 아닌데
말했잖아 27살 남자라고 음식 놔두고 사진찍는 거 안함 그리고 상식선에서 고급 레스토랑이라고 한건데 뭐 12만원이면 고급도 아니라는 애들은 실제로만나면 밥도 안살 씹거지들이제 랜선에서 적당히 허세부려라 허언증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