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 방송에서
고정드립은 수미회측에서 하는 드립이고
최현석은 그럴리없다(자신이 고정일리 없다)고 한다 ㅋㅋ
처음에 새식구를 소개한다면서 최솊을 카메라가 잡는다
신동엽이 우리식구가 한분더 늘었다며 최솊을 소개
그러자 최솊이 "제가 고정이 된건가요?"
신동엽 "아, 그럼요."
최솊 "어, 그럴리가 없는데"
신동엽 "본인의지랑 상관없습니다."
전현무 "반곱니다 반고(반고정을 의미하는듯)"
이때가 강용석이 사적인 문제로 하차한 시점이고
그 자리에 최솊을 수미회쪽에서 원한 삘인데
최솊은 고정을 할 생각이 없어보임 그리고 수미회측과 그런 약속이 확약된 상황이 아닌듯보임
그런 와중에 2엠씨가
당신의 의지가 그렇더라도 우리(수미회측)는 생각이 다르고
당신의(최솊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다
->즉 당신의(최솊 본인의) 의지(내지 의사)는 중요하지 않다 ㅋㅋ
반곱니다 반고(반고정이라도 해주면 좋겠다는 삘)
방송에서 최솊이 자신이 고정일리 없다고 하는데
2엠씨가 저리 드립치길래
보면서 현웃터졌었는데 ㅋㅋ
갤럼 중에는 나말고 저 방송 본 놈 없냐 ㅋㅋ
그러니까 수미회쪽에서는 원래 있던 고정멤버가 하차한 자리에
최솊이 와줬으면 했는데
최솊은 고정까지 할 의사는 없었음
ㅋㅋ
ㅇㅇ. 수미회는 고정 바라고, 최현석은 원하지 않는 상황이었던 거 같음. 결국 가끔 나오는 걸로 결정된 거 같고.
기사는 왜 내고 프로그램에 이름은 왜 올려놓은건지ㅋㅋㅋ다른 진짜 반고보다 더 안나오는데ㅋㅋ
냉부솊들 돌아가며 나오잖앜ㅋㅋㅋㅋㅋ그냥 다들 반고
그편 봤는데 서면계약같은건 없었다는거 보니까 말만 오갔는데 수미회에서 덥썩 물고 기사부터 낸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