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이선균이나 같이  진사 나온 임원희가 좀
몰이하는  느낌인데  아무리 샘킴이 냉부의 성자라고
해도  김성주나  정형돈이 너무 과하게  다루는것 같음
김풍과  자꾸  라이벌로  엮이는 것도  별로인데 다
샘킴이  착해서  받아주는것 같음
걍 게스트  띄으는것은 좋은데  그렇다고 없는 말
날조해서  한 사람  상처주거나  시청자 불편안하게
하길....
가만보면 늘  샘킴만  갈구는 데 왜 다른 셰프들은
안 도와주는것도  의심가고  할려면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