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올해 끝날때까지 다 패배해도 승률 상위권이지않나?
이연복 요리 잘하고 맛있어보이는건 맞는데 이제 누구랑 대결해도 이긴다고 생각하니 긴장감이 떨어진다. 비슷한 평가면 무조건 이연복이 이기기도 하고.
그리고 대진도 좀 이 사람 저 사람 붙여봤으면 좋겠음. 김풍은 매번 몇명의 셰프랑만 돌아가면서 계속 대결하는 것 같고. 조를 나눌때 좀 참신하게 나누면 좋겠음.
이연복 요리 잘하고 맛있어보이는건 맞는데 이제 누구랑 대결해도 이긴다고 생각하니 긴장감이 떨어진다. 비슷한 평가면 무조건 이연복이 이기기도 하고.
그리고 대진도 좀 이 사람 저 사람 붙여봤으면 좋겠음. 김풍은 매번 몇명의 셰프랑만 돌아가면서 계속 대결하는 것 같고. 조를 나눌때 좀 참신하게 나누면 좋겠음.
이때쯤이면 211이 나서줘야함. 6연승 독주저지자 211이 연승 좀 막아줘야함.
그 211도 졌잖아 최근에 ㅠ
그런데 음식 잘만들어서 게스트들이 뽑아주는데 억지로 지라고 할수도 없잖아 연복솁같이 절대강자 포지션도 한명쯤 괜찮다고 보는데
좀 입맛 까다로운 게스트 나오면.. 이문세같이
잘만들어서 이기는건 맞고 일부러 지는건 말도 안되는건 맞고.. 그냥 하소연ㅠ
이문세가 입맛 까다로워서 연복솊을 안뽑은게 아니라 본인이 파스타 좋아해서 안뽑은거지. 그냥 게스트 취향이지. 중식이 워낙 대중적이고 게다가 손맛으로 유명한 40년 대가니까 승률 높은게 이해가 됨
중식을 좋아하지 않는 게스트나오면 그러지 않을까. 그런데, 중식은 거의다 좋아하는 맛이어서 ㅋㅋㅋ 별못따기가 더 어려울듯. 솔까, 뚜렷한 맛을 갖고 있는것이 중식같은데, 그걸 상대로 이기기 쉬울까? 가능하다면 한식이 이길 가능성 있을듯.
대가님 잘못은 아닌데 당연히 이기는 분위기다보니 재미와 긴장감이 떨어지긴 해. 조리 방식이 비슷하기도하고
여 게스트 나오면, 혹 모르지. 여자들은 중식 그리 즐겨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9승까지 올리시면 냉부 징크스 앓으실거임.
정통 중식 꺼내면 패할거심. 유린기, 등심 탕수육으로 패한 거 보면 딱 답 나와. 그래서 한식이나 다른 걸로 변신을 꾀하시는 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