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올해 끝날때까지 다 패배해도 승률 상위권이지않나?
이연복 요리 잘하고 맛있어보이는건 맞는데 이제 누구랑 대결해도 이긴다고 생각하니 긴장감이 떨어진다. 비슷한 평가면 무조건 이연복이 이기기도 하고.
그리고 대진도 좀 이 사람 저 사람 붙여봤으면 좋겠음. 김풍은 매번 몇명의 셰프랑만 돌아가면서 계속 대결하는 것 같고. 조를 나눌때 좀 참신하게 나누면 좋겠음.